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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글 쓰봅니다

눈팅  하런  가끔  들리지만   이즈음  카페가  너무  재미가   없는것  같아

멪달만에  강랜  스트레스  풀겸  2박3일  다녀  왓읍니다

간단  하게  못쓰는  글이지만  독수리  타법으로  글  쓰니  오타가  나도  양해 바랍니다

4일날   오후  7시에  갑자기  떠납니다   5일날  500번대  초반에  당첨  되어서

저녁도  먹는둥   거창에선  거의  4시간  정도   걸립니다

가다가   제천  정도  에서  눈  발이  날립니다

원래   하루  겜하고  5일날  저녁에  내려올   예정 이라  살짝   내일이  걱정  되내요

사북 까지  계속  많지는   않치만  눈발  제법  오락 가락  합니다

얼마나  달렷는지  10시  조금   넘어서   지하  주차장에  차  주차 하고  담배  한대  피워봅니다

참  세월이  많이  흘럿읍니다

초창기  스몰  멤버로서  올해가 거의  20년이  되엇네요

뒤돌아  봅니다  자신을  강랜이  제  인생 에  참  영향을  많이 주엇네요

도저히  생각지도  못한  나의 인셍사 에.,,,,,,

다  지난  일지만  강랜은  한 때는  나에겐  너무나도  가혹한  곳 이엿지만

이젠  다지난  일지요

20년  전으로   돌아  간다면   아마   노름을  안햇을까요

허허   저의  인생은  강랜으로  인해  180도  바끠엇읍니다

손님 이  계속  오셔서  이어서   2부에서  쓰겟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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