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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젠  눈도  침침 하고  글  이어 가는게 쉽지  안네요

5일  10시에  일어나  보니  피곤 합니다

잠도  별로  못자고   전 사실  이곳에  오는것이  휴가나  마찬가지입니다

혼자  운전  하며  서너시간이지만   많은  생각도 하고

이곳으로   오면  머가  그리  좋은지  신바럄이 남니다  ㅎㅎ

제가  생각  해도  노름이  머가  그리 좋은지  참  연구대상입니다

사북에  잇는  아는  동생  불러  순대국  한그릇 씩  하고

첨 으로  스쿨  버스  타고  올라갑니다   전  노름  하러  와선  절대  택시비  식대  모텔비

아끼지  않고  아는 사람들  다 불러  밥사주고  술  사주고  커피  등등  강랜에서

콤프로   쓸수  잇는거  안아끼고   보시  하는맘 으로  아는  사람들  다사줍니다  ㅎㅎㅎㅎ

절  아는  사람들은  그부분은  인정할거입니다

자랑  아님니다   타고난  성격이지요

입장합니다   아는  동생이  30다이 가  서    안질래면은   띄어가랍니다

체면을  중요시  하는  전  걸어갑니다  ㅎㅎㅎ

웃자고  한 얘기입니다    정말로  띄어갓읍니다   돈  잃어  주려고   초구나  랜드  자리를

좋아하는  전  랜드  자리가  보이길래  잽싸게  입장권과  회원 카드를  주곤

담배  한대  피러  갓읍니다

허허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아는 동생들  둘  대구에  사는  여자  한분  만남니다

여자분  혼자  사는걸로  아는  멧년만에  보니  많이  늙엇네요

대단 하네요   사장님  오랜만에  오셧네요  하네요   예  하고  자주  오세요  물으니

나이도  들구  할게  없어서  가끔  온다하네요   그전에  내가  밥도  많이  사주곤  햇는데,,,

전   이젠  강랜  갈때  카드등  다 나두고  300정도만  가지고  갑니다

하긴  가끔  뚜겅  열리면   송금  받기는  하지만   그정도  선  에서  끝나곤  하지요

자리에  옵니다   다  핸드들이   남자분들이네요

전  이젠  소액  배터  입니다   5만  갑니다  첫판  부터  죽읍니다  2판째도  죽네요

쌔합니다    다른  젊은이들  30만원씩  들이  됩니다

초장부터   딜러  강세입니다

전  전날  기게에서  잃어  230만원  페이  해서  검은칩으로  놉니다

딜러  장장  파티를  하드군요    1시간정도   지낫는데   30씩  들이데든 친구들   300  잃엇네

머네  하네요   허허  저도  초창기엔  멋 도  모르고  그랫는데   그래도

스몰  손셔플  시절엔  그래도  불쇼가  서너 시간씩  가곤  햇는데

기게로  바ㄱ꾸곤  나선  불쇼가  없어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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