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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패기와 나이에 비해 많은 월급과  하느님께서 주신 도신 그리고.. 허세에 찌든 저는
 
여자친구 몰래 카지노를 방문하게됩니다.
 
첫 카지노에서 800만원의 승리를 거뒀기에
 
저는 호주 1만불  한화로 1000만원을 가지고 칩으로 교환을 합니다.
 
500만원짜리 칩 딱 2개 주더군요. 손바닥만한 크기의  동그란 칩이였습니다.
 
바카라에 대한 기본상식도 없었고  빨강색 파랑색만 눈에 들어왔기에
 
저는 칩으로 교환한지 1분도 안되어  바로 앞에 있는 바카라테이블에
 
 
칩2개 1000만원을 파랑색에 겁니다...
 
ㅎ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가 없지만.. 뭐..
 
딜러분도 당황하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게임이 시작되었고
 
카드를 2장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Q  그리고  A   총합이 1이였고
 
저는  10 그리고 2 였습니다.
 
다시  카드를 1장씩 받습니다.
 
상대방은 Q  , A  그리고  10   총합이 1이였습니다.
 
아~ 무조건 이겼구나 1000만원 쉽게 먹는구나 생각을하면서  
 
제카드를 뒤집습니다.
 
저는 10 ,2   그리고........ 세번쨰 카드가....  8....
 
이게 왠말입니다..      상대방 총합이 1인데      저는  0이네요.  
 
빵.빵.빵.
 
한판 만에 1000만원을 잃었고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씨드의 몇%씩 분할하는 방법도 몰랐고 그냥 한방이면 다 해결 될줄 알았습니다.
 
왜냐면저는  도신이 빙의한줄 알았거든요ㅎㅎㅎ
 
 
카지노를 나와 집으로 돌아가면서 저는 스스로 위로를 했습니다.
 
저번에 딴 800만원을 땄으니깐  1000만원 잃은거랑  퉁치자.  없던일로하자
 
 
하...     하지만..   하지만..   이 위로가 독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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