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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카지노를 나와 크리스탈카지노를 가는길에 식사를 하고  술을 마셔서

 

그날은 그냥 숙소로 들어서 마저 술을 더 마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저녁에 크리스탈 카지노를 입장했습니다.

 

입장하는데 안내데스크에서 저를 보고 한국말로 "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합니다.

 

여기는 동양인이면 한국인 인줄 아나 봅니다.ㅎ

 

여기도 바카라는 없고 블랙잭만 1테이블.

 

300만원을 환전해서 블랙잭 착석.

 

블랙잭테이블에는 아무도 없어서 혼자 게임을 시작합니다.

 

딜러가 한국말로 저에게 인사를 합니다.

 

카드카운팅도  "십사, 이십"   이렇게 한국어로 해줍니다.

 

게임중에 매지저가 와서 한국어로 인사를 하며 덕담을 건냄니다.

 

착석 30분만에 한국돈 150만원정도 이기고 있는상황에서 초구에 이번에도 어떤 할배가 

 

착석합니다.

 

그런데 이할배도  딜러가 계속 죽는 상황이 발생하면 나에게 말도 없이 구멍을 늘립니다.

 

구멍을 늘리자마자 딜러는 또 갑자기 말도 없이 엄청빠르게 게임을 진행합니다.

 

그러면 여지없이 딜러는 21을 꽂습니다.

 

그리고 딜러 4바닥, 나 장장,  그할배 17인데  카드를 받습니다.

 

할배 장 놔와서 버스트,  딜러 장, 7 나와서 21... ....

 

그 때부터 다시 딜러가 계속 이기는 상황이 발생.  

 

나는 30분동안 한국돈 1만원정도로 바닥배팅하면서 카드를 흘려보냄.

 

다시 흐름이 딜러흐름으로 바뀌자 하이배팅으로 올림.

 

그러면 또 초구영감님은 여지없이 구멍을 늘리거나  초구 장바닥인데 13으로 스테이.

 

또는 딜러 6바닥인데 18로 카드를 받거나  이런짓을 계속함.

 

그러다 딜러가 우세한 상황이면 또 정석으로 게임을 함.

 

옆에서 구경하던 회사동료도  저영감은 직원같다고  의심함.

 

1편에서 한국인의 경고가 이제 이해가 됨.

 

100만원 남은 상태에서 도저히 게임이 안될 것 같아서  일어나니 그영감도  5분후에 일어남.

 

저도 강랜VIP 회원이고, 미국, 마카오 등등 다녀 봤는데  폴란드는 정말 최악의 카지노입니다.

 

다신 폴란드에서는 카지노는 쳐다도 안 볼 예정입니다.


원정카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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