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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6시6분 문자음이 들렸다.

연속 4번 꽝이었기에 또 꽝이겠지 하고 열어보니 133번 당첨.

전자바카라가 24석이라는 소리를 들었기에 청량리에서 23시20분에 출발하는 

무궁화열차에 몸을 실었다.

새벽 2시30분에 도착하여 모텔 들어가는 것이 별로 내키지않아 열차에서 눈을

붙일 생각으로 동해표를 사서 열차에 올랐어나 사북 도착할때까지 10분도 자지못함.

급히 짐을 챙겨 동해행을 포기하고 사북에 내렸으나 갈곳이 없다.

피시방이 보여 올라가니 문이 열리지 않는다.

피시방에 주인도 없고 문은 잠겨있고 진짜 난감했다.

그러다가 피시방 이용자가 나오기에 겨우 입장.

기계에 5000원을 넣어니 3시간 30분 사용가능했다.

영화 2프로를 보고나니 7시.

빗방울이 떨어져 건넛편 뼈해장국 식당에 들어가 아침을 먹었다.

전에 같으면 콤프마감이라고 붙어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콤프환영.

9시 15분 카지노 셔틀버스에 2명이 타고 올라갔다.

같이 탄 한명도 카지노가는것이 아니고 고한버스 타려는......

10시 넘어 입장해 전자바카라에 가보니 1명이 앉아 있었다.

아마도 슬럿머신하는 사람들이 많았나보다.

10시 20분경 바카라 시작.

시드머니 60만원

목표 30만원

처음 -22만원까지 갔다가 역전 , 그리고 35만원 승.

시간을 보니 1시간 50분소요.

오랫만에 생바 1승 추가하고 운암정으로 가 점심식사.

식사하면서 25일추첨신청.

6시 6분까지 뭘하지 생각하다 슬롯머신 최저베팅으로 시간보냄.

4시 40분에 게임종료하니 입장료, 경비제외하고 20만원승.

사북으로 나가 저녁식사하며 문자 받으니 역시나 꽝.

사북역으로 가 저녁 6시 53분 무궁화에 오르자말자 잠들어 눈을 뜨니 양평.

오랫만의 강원랜드 방문이었으나 이기기 힘들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다.

  • ?
    꿀튀먹튀 2020.07.28 12:44
    하루 놀고 오기는 너무 멀어서 좀 망설여지네요. 한번 당첨되면 3일 정도는 입장이 되도록 해야가자 그 먼곳을 하루 놀고 다음날 안되면 또 오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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